주한미군 미8군 신임 사령관에 힐버트 육군 중장
남승모 기자 2025. 9. 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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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 대통령은 현지 시간 5일 주한미군의 지상군인 미8군 사령관에 조세프 힐버트 육군 중장을 임명했습니다.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미 장성 보직 발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힐버트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제8군 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부 참모장으로 임명했다고 전했습니다.
미8군 사령관은 주한미군의 지상군으로, 한반도에 주둔하는 미 육군 대부분을 관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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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프 힐버트 주한미군 미8군 신임 사령관
트럼프 미 대통령은 현지 시간 5일 주한미군의 지상군인 미8군 사령관에 조세프 힐버트 육군 중장을 임명했습니다.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미 장성 보직 발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힐버트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제8군 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부 참모장으로 임명했다고 전했습니다.
힐버트 신임 사령관은 알래스카의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의 제11공수사단과 육군 알래스카 사령관으로 복무해왔습니다.
미8군 사령관은 주한미군의 지상군으로, 한반도에 주둔하는 미 육군 대부분을 관할합니다.
(사진=미육군협회(AUSA)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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