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홍현희, ♥제이쓴과 둘째 고민 중‥관상가 “지금은 쉽지 않아”(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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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둘째를 고민 중이라고 털어놨다.
영상에서 관상가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집을 방문해 관상에 대해 조언했다.
관상가는 홍현희가 해달상이라며 "해달은 세모 코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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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홍현희가 둘째를 고민 중이라고 털어놨다.
지난 9월 5일 ‘홍쓴TV’ 채널에는 ‘30년 차 관상가에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관상가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집을 방문해 관상에 대해 조언했다. 관상가는 홍현희가 해달상이라며 “해달은 세모 코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홍현희가 “전 돼지코인데”라고 반응하자, 관상가는 “자꾸 본인 코가 콤플렉스처럼 돈이 새는 코라고 하는데 안 그런다. 약간 들창코라도 콧구멍이 보이거나 콧속이 보이는 경우가 있다. 그렇지는 않다. 그래서 재물운이 새거나 돈이 안 모이는 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돈을 많이 쓰는 거다”라고 일침했다.
홍현희는 “저는 쓰는 걸 좋아한다”라고 인정했다. 관상가는 “모자란 것에 대한 강박이 있다. 그렇다고 현희 씨가 통이 큰 건 아니고 자잘하게 쓴다. 늘 지갑이 뚫려 있다. 근데 돈은 계속 채워지긴 한다. 이마에 출세운이 있고, 관골(광대뼈)가 살아 있고 눈썹이 수려하고 인복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관상가는 “관골에 기미가 살짝 올라왔다. 기미, 주근깨, 상처 등은 운의 방해 세력이다. 내가 번아웃이 오거나 일이 하기 싫거나, 일이 들어와도 힘들어할 수 있다. 의욕적으로 해야하는데 그걸 감수해야 하는 힘듦이 먼저 오는 거다”라고 안타까워했다.
크게 공감한 홍현희는 “혼자 있을 때 ‘그때 열심히 살아볼 걸’이라는 생각을 한다. 지금은 그렇게 하고 싶어도 에너지가 없으니까”라며 “저희가 둘째 얘기도 가끔 한다. 근데 체력이 안 되니까”라고 털어놨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자신의 운에 둘째도 있는지 물었다. 관상가는 “둘의 관상에서 자녀운이 둘까지는 있을 수 있는데, 현희 씨의 지금 상태에서 애를 또 가지면 조금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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