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만수무강·백년해로를 바라며'
김선웅 2025. 9. 6. 14:08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6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관훈동 민씨가옥에서 신랑 김홍, 신부 류숙하 부부의 혼인 62주년 회혼례 잔치가 열려 부부가 자손들로부터 장수를 비는 술잔을 받는 의례인 '헌수'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열린 남산골 회혼례 '백년해로'는 김홍 신랑과 독립운동가 유우국 애국지사의 손녀 류숙하 신부의 혼인 62주년 및 광복 80주년을 맞아 실제 회혼례로 진행됐다. 2025.09.06.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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