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이유식 시작한 딸과 한강에 “태어나면 꼭, 감동 가득한 시간” 뭉클(행복해다홍)

이슬기 2025. 9. 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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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딸 재이 양과 즐거운 나들이를 만끽했다.

9월 5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10개월 아기 재이 생애 첫 한강 피크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서 김다예는 더운 날씨가 풀려 재이를 데리고 한강 나들이를 간다 밝혔다.

그런가하면 재이는 다홍이 덕분인지 한강의 강아지도 무서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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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수홍이 딸 재이 양과 즐거운 나들이를 만끽했다.

9월 5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10개월 아기 재이 생애 첫 한강 피크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서 김다예는 더운 날씨가 풀려 재이를 데리고 한강 나들이를 간다 밝혔다. 그는 "주말마다 재이를 어디로 데려갈지 고민"이라며 계란과 고구마를 섞은 이유식도 정성껏 준비했다.

젖병, 물, 기저귀, 간식, 분유 등 짐을 한가득 싼 가족은 한강으로 향했다. 한강에 도착하자 부부는 치킨과 맥주를 샀다. 재이가 잠 든 사이 박수홍은 치맥을 즐겼다. 김다예도 "밖에 나와서 먹으니까 더 맛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박수홍은 "여보 임신했을 때 다홍이랑 산책 나가면서 '이 다음에 재이 태어나면 같이 다닐 수 있을까?' 라는 이야기를 했다. 그때도 감동이었는데. 다홍인 지금 한창 잘 자고 있겠지?"라며 뭉클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잡았다.

그런가하면 재이는 다홍이 덕분인지 한강의 강아지도 무서워하지 않았다. 김다예는 "재이랑 다홍이랑 잘 지내서 너무 좋다"며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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