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조직과 대격돌...'명탐정 코난 : 17년 전의 진상'개봉

정에스더 기자 2025. 9. 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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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 17년 전의 진상'이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14일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 7월 16일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에 이어 오는 19일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개봉 때마다 폭발적인 화제성을 불러일으킴과 더불어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뜨거운 반응을 받으며 73만 관객 돌파해 장기 상영 중인 가운데,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이 그 바통을 이어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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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개봉

(MHN 정에스더 기자) '명탐정 코난 : 17년 전의 진상'이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14일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 7월 16일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에 이어 오는 19일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올해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명탐정 코난'의 극장 개봉 러시로 관객뿐만 아니라 원작 팬, 만화 팬, 애니메이션 팬까지 만족시키고 있다. 개봉 때마다 폭발적인 화제성을 불러일으킴과 더불어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뜨거운 반응을 받으며 73만 관객 돌파해 장기 상영 중인 가운데,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이 그 바통을 이어받을 예정이다.

지난 2월 14일 개봉한 '명탐정 코난' 극장판 2기인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은 모리 코고로 탐정의 주변 인물들이 차례로 연쇄 범죄의 표적이 되며, 거대한 수중 밀실 속 연쇄 살인 사건의 수수께끼를 다룬 추리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7월 16일 개봉한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7월 셋째 주, 여름 성수기 극장가 다양한 국내외 화제작 중 개봉 당일인 7월 16일, 전체 상영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현재까지 73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름 박스오피스의 강자임을 다시금 입증,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까지 오는19일 최초 개봉을 확정 지으며 이른 봄부터 가을까지 관객들에게 뜨거운 코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은 '명탐정 코난' 시리즈 사상 가장 큰 미스터리로 남아있던 전설적 장기 기사 하네다 코지 미제 살인 사건이 등장하는 기념비적인 에피소드로서 이와 관련한 경찰 핵심 인물과 검은 조직의 2인자 럼이 직접 등판할 것이 예고돼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신이치를 코난이자, 어린아이의 몸으로 만든 수수께끼의 약물 아포톡신4869(APTX4869)와 관련한 검은 조직의 거대한 음모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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