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반려견과 입양 가족의 특별한 하루…농식품부 '댕댕여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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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유실·유기 동물의 입양 활성화를 위해 입양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과 예비 반려견이 짝을 이루어 교감하는 '댕댕여행'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여행 참가자들은 경주동물보호사랑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예비 반려견(5마리)과 함께 펫티켓 교육을 시작으로 경주 보문관광단지 산책, 반려견 친화 호텔에서의 교감 놀이, 반려견 동반 카페 체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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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김승준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유실·유기 동물의 입양 활성화를 위해 입양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과 예비 반려견이 짝을 이루어 교감하는 '댕댕여행'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 41가족이 참여를 신청했고, 이 중 입양 의사와 여건,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5가족이 선발됐다.
이번 교감 여행은 다가오는 '제1회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행 참가자들은 경주동물보호사랑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예비 반려견(5마리)과 함께 펫티켓 교육을 시작으로 경주 보문관광단지 산책, 반려견 친화 호텔에서의 교감 놀이, 반려견 동반 카페 체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박정훈 농식품부 동물복지환경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입양을 앞둔 예비 가족들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며 반려견과의 교감과 적응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줄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26일,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회 동물보호의 날' 행사에서도 반려동물과 국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eungjun24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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