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해군, 명 받았습니다!”…세얼간이 등 인기 크리에이터 14인 해군 포항함 등 1함대 찾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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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크리에이터 14명이 해군 장병들과 생활하며 군 생활을 체험하는 모습을 담은 숏폼 영상 90여 편이 5일 공개됐다.
해군은 6일 "민간 온라인 숏폼 콘텐츠 전문기업 윗유와 협업한 '네이비 윗유(NAVY-witU)' 프로젝트 콘텐츠를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SNS 플랫폼에 5일부터 공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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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얼간이·티니 등 11개 채널 14명 함정 편승·훈련 참여

인기 크리에이터 14명이 해군 장병들과 생활하며 군 생활을 체험하는 모습을 담은 숏폼 영상 90여 편이 5일 공개됐다.
해군은 6일 “민간 온라인 숏폼 콘텐츠 전문기업 윗유와 협업한 ‘네이비 윗유(NAVY-witU)’ 프로젝트 콘텐츠를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SNS 플랫폼에 5일부터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한 크리에이터는 세얼간이, 장꾸커플, 쉐리, 조닭발, 티니, 강현이어라, 임땡땡, 람누끼, 혜찌, 장진영, 차아정 등 11개 채널 14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숏폼 콘텐츠로 해군의 사명과 장병들의 일상을 국민에게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윗유는 해군병 출신 차재승 대표가 운영하는 온라인 숏폼 콘텐츠 전문기업이다. 차 대표는 숏폼 콘텐츠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윗유행’ 프로젝트를 진행 중으로, 해군에 협업을 제안하면서 이번 콘텐츠들이 제작됐다.
지난달 6~7일 해군1함대에서 진행된 프로젝트는 크리에이터들이 △해군 함정 편승 △항해 중 전투배치 및 해상 생환훈련 △취사 및 점호 참여 △장병 대상 이벤트 및 위문품 증정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1박2일 동안 현역 장병들과 생활하며 체험한 내용으로 90여 편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콘텐츠는 5일부터 크리에이터의 SNS(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채널에 순차적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해군은 이번 프로젝트의 제작 과정 전반을 담은 영상을 5일 유튜브 등 해군 공식 SNS채널에서 공개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주관한 황상근(대령) 해군본부 병영정책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해군이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조직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시도”라며 “국민과 함께하는 해군이 조명되고 나아가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충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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