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포 건설자재 창고서 불…대응 1단계 발령, 인명 피해 없어
안세희 기자 2025. 9. 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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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낮 12시 40분께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전류리의 건설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층짜리 창고 건물이 완전히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이어 소방관 80명과 펌프차 등 장비 36대를 투입해 오후 1시 15분께 초기 진화를 했다.
소방 당국자는 "공장들이 밀집해 선제적으로 경보령을 내렸다"며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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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낮 12시 40분께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전류리의 건설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층짜리 창고 건물이 완전히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 가능성을 우려해 화재 발생 7분 만에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소방관 80명과 펌프차 등 장비 36대를 투입해 오후 1시 15분께 초기 진화를 했다.
김포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자는 “공장들이 밀집해 선제적으로 경보령을 내렸다”며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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