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만날까?"…김준수→10CM 권정열, 9월 한강서 치명적인 매력 뽐낸다 [ATA 프렌즈]

태유나 2025. 9. 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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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날을 아름답게 장식할 'ATA 페스티벌 2025' 출연진을 낱낱이 살펴봅니다.

6일 낮 12시 'ATA 페스티벌' 인스타그램(@ata_festival_official)에는 'ATA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시그니처 영상이 공개됐다.

ATA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이번 ATA 페스티벌은 K팝 공연뿐 아니라 K푸드, K뷰티, K패션 등 다양한 한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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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텐아시아의 ATA프렌즈》
선선한 가을날을 아름답게 장식할 'ATA 페스티벌 2025' 출연진을 낱낱이 살펴봅니다. 페스티벌 라인업 제대로 알고 즐기기, 준비됐나요?


"우리 아타에서 만날까?"

10CM(십센치) 권정열이 치명적인 눈빛을 뽐내며 이렇게 말했다. 6일 낮 12시 'ATA 페스티벌' 인스타그램(@ata_festival_official)에는 'ATA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시그니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27일 출연하는 김준수, 잔나비, 10CM, 경서, 이무진, HYNN(흰·박혜원), 황가람, 페퍼톤스, 하이키, 세이마이네임이 나왔다.

김준수의 "올가을"이라는 목소리를 시작으로, 출연 가수들은 "2025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에서 만나요!"라고 외쳤다. 걸그룹부터 싱어송라이터, 인디 밴드까지 다양한 장르와 매력으로 뭉친 라인업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ATA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행사다. 행사 첫날인 9월 27일에는 김준수, 잔나비, 십센치, 페퍼톤스, 황가람, 박혜원, 이무진, 경서, 하이키, 세이마이네임 등이 출연한다. 행사 둘째 날인 같은 달 28일(일)에는 김재중, 더보이즈, 투어스, 하성운, 크래비티, QWER, 피프티피프티, 82메이저, 유니스, 배드빌런, 뉴비트 등이 출동한다.

이번 ATA 페스티벌은 K팝 공연뿐 아니라 K푸드, K뷰티, K패션 등 다양한 한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자세한 정보는 ATA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포털 사이트에서 'ATA 페스티벌' 검색)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성인이 된 2006년생은 정부가 제공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ATA 페스티벌을 사실상 공짜로 볼 수도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연 최대 15만원의 공연·전시 관람비를 정부가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연내 공연하는 콘서트 티켓을 예매할 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ATA 페스티벌도 지원 대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포털 사이트에서 '청년문화예술패스' 검색)를 참조하면 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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