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사를 쓸 '캡틴'…미국·멕시코전 뛰면 A매치 최다 136경기 타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캡틴' 손흥민(LA FC)이 한국 축구 역사를 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오는 7일(한국시간)과 10일 미국에서 미국(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 멕시코(지오디스 파크)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손흥민이 미국, 멕시코전에 모두 출전할 경우 한국 축구 역대 A매치 최다 출전 타이 기록을 작성한다.
이재성은 미국, 멕시코전에 모두 출전하면 통산 A매치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캡틴' 손흥민(LA FC)이 한국 축구 역사를 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오는 7일(한국시간)과 10일 미국에서 미국(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 멕시코(지오디스 파크)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손흥민이 미국, 멕시코전에 모두 출전할 경우 한국 축구 역대 A매치 최다 출전 타이 기록을 작성한다.
손흥민은 2010년 12월 시리아와 친선경기를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한국 축구의 중심으로 활약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2018 러시아 월드컵, 2022 카타르 월드컵 등 세 차례 월드컵 무대를 밟았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도 네 차례나 출전했다. A매치 통산 134경기에 나섰다.
A매치 최다 출전 기록은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과 홍명보 현 국가대표 감독의 136경기다.
손흥민은 134경기에서 51골을 기록했다. 한국 축구 역대 A매치 최다 득점 2위다. 1위는 차범근의 58골로,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예선에서 넣은 2골이 포함됐다.
한편 이재성(마인츠)은 센추리클럽 가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재성은 미국, 멕시코전에 모두 출전하면 통산 A매치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다. 한국 축구에서 센추리클럽에 가입한 선수는 17명(대한축구협회 기준)이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정후의 뜨거운 방망이…세인트루이스 상대 통산 두 번째 4안타
- 김하성, 애틀랜타 홈 데뷔전에서 희생 플라이 타점…김혜성은 한 타석 만에 교체
- "한국에서 성공하겠다" 필리핀 MVP 톨렌티노, SK 이번에는 亞 쿼터 효과 볼까?
- "불편할 것은 없어요" 주장 교체 논란에도 담담한 손흥민
- 음바페, 佛 레전드 앙리 따라잡았다 'A매치 51호 골'…1위는 57골 지루
- 손흥민과 재회하는 포체티노 감독 "토트넘 시절, 가장 중요했던 선수"
- 윤서진,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3차 쇼트 3위…7일 프리에서 메달 도전
- 메시가 말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나이 때문에 어려울 것 같아"
- '험난한 일정 속 첫 ACL 출전' 강원의 다짐 "증명하겠다"
- "상식이 없네요" 슬로 플레이 경고에 뿔난 매킬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