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무한성편’ 15일 째 독주, 주말 기록은? [박스오피스]

이기은 기자 2025. 9. 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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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15일째 1위로 독주 중이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은 지난 5일 하루 10만 135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원작인 만화 '귀멸의 칼날'의 최종 결전 3부작 중 제1장을 담아낸 이 영화는 2024년 방영된 TV 시리즈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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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15일째 1위로 독주 중이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은 지난 5일 하루 10만 135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355만 8879명으로 나타났다.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다. 원작인 만화 '귀멸의 칼날'의 최종 결전 3부작 중 제1장을 담아낸 이 영화는 2024년 방영된 TV 시리즈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국내 원작 팬들의 발걸음에 더불어, 현재 각종 극장가에서 키링, 엽서 등 굿즈 마케팅을 진행하며 20대 젊은 관객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는 추세다. 독주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이어 2위는 '컨저링: 마지막 의식'으로 같은 날 3만 8199명을 모았고, 누적관객수는 10만 6644명이다.

지난 5일 개봉한 '살인자 리포트'는 3만 6081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각각 3만 8871명으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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