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도서관 사망설…"지인 연락 안 받아"

백승훈 2025. 9. 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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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의 사망설이 제기됐다.

6일 대도서관의 사망설이 제기됐다.

대도서관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곳은 iMBC연예 취재진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1세대 인터넷 방송인 대도서관은 구독자 144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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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의 사망설이 제기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6일 대도서관의 사망설이 제기됐다.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경찰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도서관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곳은 iMBC연예 취재진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1세대 인터넷 방송인 대도서관은 구독자 144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다. 지난 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 패션쇼에 참석하는 등 최근까지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DIA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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