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문화성 대표단 방러"...러시아와 문화교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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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승정규 문화상을 단장으로 하는 문화성 대표단이 러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이들이 제11차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연단에 참가한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통신은 이어 지난 1일 러시아로 출발했던 방두섭 사회안전상이 어제 귀국했다고 전했는데, 방 안전상은 러시아 내무부 장관과 북러 치안협력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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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승정규 문화상을 단장으로 하는 문화성 대표단이 러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이들이 제11차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연단에 참가한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 포럼은 러시아가 문화 강국의 면모를 알리고 세계 각국과 문화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푸틴 대통령의 고향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지난 2012년부터 개최해 온 행사입니다.
통신은 이어 지난 1일 러시아로 출발했던 방두섭 사회안전상이 어제 귀국했다고 전했는데, 방 안전상은 러시아 내무부 장관과 북러 치안협력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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