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서는 행복하니? '김민재 동료’ 디아스, 이적 이후 행복한 심경 밝혔다..."큰 클럽에서 뛰는 것은 분명 특별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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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루이스 디아스가 팀 생활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디아스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현재 뮌헨에서 디아스의 초반 활약은 좋다.
새로운 소속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면서 뮌헨에서의 새로운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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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재연]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루이스 디아스가 팀 생활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디아스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그는 “큰 클럽에서 뛰는 것은 분명 특별한 일이다. 뮌헨은 큰 클럽 중 하나이며, 나는 매우 행복하다. 앞으로 계속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디아스는 1997년생 콜롬비아 출신 윙어다. 포르투를 거쳐 2021-22시즌 리버풀로 이적한 이후 4시즌동안 148경기 41골 16도움의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지난 시즌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에서 17골 5도움으로 '커리어 하이'를 갱신하며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하지만 이번 여름 비시즌 기간 경기 외적인 이슈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자동차 사고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故 디오구 조타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은 체 유튜버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 이 사건으로 인해 리버풀 팬들은 상당히 분노했다.

공교롭게도 이 타이밍에 이적설이 이어졌고 결국 뮌헨으로 이적했다. 현재 뮌헨에서 디아스의 초반 활약은 좋다. 공식전 4경기에 출전하여 3골 2도움을 기록하는 중이다.
다소 시끄러운 상황에서 리버풀을 떠난 디아스. 새로운 소속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면서 뮌헨에서의 새로운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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