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새벽 낚시하다 고립된 40대 남성 3명 구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새벽 낚시를 하다 고립된 40대 남성 3명이 태안해경에게 구조됐다.
6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1시 28분쯤 태안군 원북면 민어도 갯바위에서 고립돼있던 낚시객 3명이 구조됐다.
태안해경은 앞서 오전 0시 53분쯤 태안해역 민어도 갯바위에서 "고립자 3명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구조된 고립자 3명은 갯바위에 낚시하러 왔다가 물때를 인지하지 못하고 고립됐다고 해경에 진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벽 낚시를 하다 고립된 40대 남성 3명이 태안해경에게 구조됐다.
6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1시 28분쯤 태안군 원북면 민어도 갯바위에서 고립돼있던 낚시객 3명이 구조됐다.
태안해경은 앞서 오전 0시 53분쯤 태안해역 민어도 갯바위에서 "고립자 3명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학암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하고, 신고 접수 후 35분 만에 40대 남성 3명을 구조했다.
구조된 고립자 3명은 갯바위에 낚시하러 왔다가 물때를 인지하지 못하고 고립됐다고 해경에 진술했다.
이들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갯바위 등 고립사고 위험성이 있는 장소에 출입하는 경우에는 고립되지 않도록 물 때를 꼭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대전CBS 박우경 기자 space@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Q&A]숱한 논란 속 구속기소 김건희…이제 어떻게 되나
- 李대통령 '정규직' 발언이 '쉬운 해고' 발언이라고?
- 트럼프, '김정은 도청 작전 실패' 보도에 "처음 듣는 얘기"
- 아내가 약속 어기고 음주 방송하자 흉기로 위협 40대 집유
- 손흥민과 재회하는 포체티노 감독 "토트넘 시절, 가장 중요했던 선수"
- 폭염에 쓰러진 150만 마리, 기후변화 최대 희생자는 닭[기후로운 경제생활]
- "형 노래 같아" 임영웅·로이킴 '그댈 위한 멜로디' 라이브 최초 공개
- 트라우마 갇힌 두 친구의 공모…전소니·이유미 '당신이 죽였다'
- "제주4·3과 여순10·19, 같은 시대 쌍둥이 아픔… 함께 연대할 것"
- "우리 아파트 명예를 걸고 최대한 물 아껴봅시다…가뭄 극복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