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1번째 3루타-2번째 4안타' 이정후, OPS 0.750도 보인다[스한 이슈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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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시즌 2번째 한 경기 4안타로 펄펄 날았다.
8월과 9월 꾸준한 타격감으로 이정후의 시즌 OPS(출루율+장타율)는 0.744까지 치솟았다.
이정후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이날 4안타로 시즌 성적 타율 0.267 OPS 0.744 7홈런 49타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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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이정후가 시즌 2번째 한 경기 4안타로 펄펄 날았다. 여기에 시즌 11번째 3루타까지 추가했다. 8월과 9월 꾸준한 타격감으로 이정후의 시즌 OPS(출루율+장타율)는 0.744까지 치솟았다.

이정후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을 앞세워 세인트루이스를 8-2로 제압했다.
8월에 이어 9월 첫 2경기에서도 좋은 타격감을 보여준 이정후. 이날 경기에서도 흐름은 계속됐다.
1회말 첫 타석은 중견수 뜬공에 그쳤으나 이후 두 번의 타석에서 각각 중전, 우전 안타를 기록하며 빠르게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어 7회초 1루수 옆을 뚫는 총알 같은 타구로 시즌 11번째 3루타를 신고하며 3안타를 완성했다. 3개의 안타 모두 타구속도 100마일을 넘길 정도로 질 좋은 안타였다. 마지막에는 행운이 따른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까지 더하며 지난달 5일 이후 약 한 달만에 4안타에 성공했다.
이정후는 이날 4안타로 시즌 성적 타율 0.267 OPS 0.744 7홈런 49타점이 됐다. 이대로라면 타율 0.270, OPS 0.750도 조만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사실상 포스트시즌을 포기했던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경기 승리로 5연승을 질주하게 됐다. 최근 12경기 기준 11승1패, 엄청난 승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후의 활약과 함께 시즌 막판 무서운 질주를 보여주는 샌프란시스코다.
-스한 이슈人 : 바로 이 사람이 이슈메이커. 잘하거나 혹은 못하거나, 때로는 너무 튀어서 주인공이 될 만한 인물을 집중 조명합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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