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의회, 집행기관과 의정간담회 열어

김재호 기자 2025. 9. 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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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의회는 오는 10일부터 시작되는 제320회 임시회를 앞두고 의정간담회를 열어 심의 안건에 대한 사전 협의를 진행했다.

김은영 의장은 "이번 의정간담회를 통해 집행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쟁점 사항들을 논의했다"며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민 삶과 직결된 다양한 안건이 다뤄질 예정으로 심도 있는 검토와 책임 있는 심의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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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행기관과의 긴밀한 소통 통해 군민 삶과 직결된 안건 논의
5일 임시회를 앞두고 의정간담회를 열어 심의 안건에 대한 사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달성군의회 제공

대구 달성군의회는 오는 10일부터 시작되는 제320회 임시회를 앞두고 의정간담회를 열어 심의 안건에 대한 사전 협의를 진행했다. 지난 4일 열린 간담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검토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전홍배 위원장 주재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 편성안을 비롯해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사업, 달서중고 세천 이전 신축공사, 그리고 충혼탑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 시행 등 다양한 민생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 경제건설위원회는 곽동환 위원장 주재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예산과 다사 서재 경관 개선사업, 가창 용계교 상징경관 개선사업 추진, 금호강 캠핑장 조성 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SOC 확충 사업을 폭넓게 검토했다.

김은영 의장은 "이번 의정간담회를 통해 집행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쟁점 사항들을 논의했다"며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민 삶과 직결된 다양한 안건이 다뤄질 예정으로 심도 있는 검토와 책임 있는 심의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것"을 강조했다.

달성군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의정간담회와 회기를 통해 군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현안 점검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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