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도박사들이 보는 미국전 "홍명보호 근소 열세지만, 승리 가능성 적지 않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과 미국의 남자 축구대표팀 평가전이 임박한 가운데, 해외 도박사들은 이 승부를 어떻게 예상할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각) 오전 6시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원정 친선경기를 펼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리슨(미국)=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한국과 미국의 남자 축구대표팀 평가전이 임박한 가운데, 해외 도박사들은 이 승부를 어떻게 예상할까. 각 나라의 국제순위처럼 정말 근소한 차이이기에 결과를 쉽사리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각) 오전 6시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원정 친선경기를 펼친다.
대표팀은 경기 전날인 현지시각 5일 오후 5시(한국시각 6일 오전 6시)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 전 마지막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의 한국 축구대표팀은 2일 미국 뉴욕 JFK 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해 7일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15위), 10일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13위)와 평가전을 가진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들과의 한판 승부다.
그렇다면 승부에 냉정한 해외 도박사들은 미국전을 어떻게 예상할까. 해외 베팅사이트 16곳은 평균적으로 한국에 3.41의 배당을, 무승부에 3.27, 미국에 2.15의 배당을 했다.
한국에 1달러를 걸어 한국 승리 시 3.41달러를 받는다. 반면 미국에 1달러를 걸어 이기면 2.15달러를 받는다. 배당률이 높을수록 승리 확률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분명 한국의 배당률이 높긴 하지만 유의미한 차이라고 보기엔 어렵다. 해외 도박사들도 두 팀의 실력 차가 크지 않다고 봤다는 것. 월드컵 본선에서 다시 만날 수도 있는 호각의 두 팀이 자웅을 겨뤄본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일가왕전' 박서진 장구 퍼포먼스, 이틀 만에 100만 뷰 돌파 - 스포츠한국
- 유명 래퍼, 자녀 앞 알몸 불륜 논란에 입 열었다 "와이프가 협박"('사건반장') - 스포츠한국
- 고우리, '워터밤 여신' 목표라더니…"진짜 원하는 건 앗뜨밤" - 스포츠한국
- 송가인, 손태진과 '어깨 들썩'→ '엉덩이 살랑' 댄스… 설레는 키 차이에 '두근' - 스포츠한국
- 맹승지, 옆구리 뻥 뚫린 수영복 자태… "군살이 1도 없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마지막 관계 9년전, 혀도 안 넣어"… 최설아, 솔직 고백 ('동치미') - 스포츠한국
- 임영웅, 최유리에 공개 고백 "예전부터 좋아했다… 온 동네 소문 내" '심쿵' ('불후의 명곡') - 스
- '그것이 알고 싶다' 35세 새 신부의 의문사…남편의 충격 진술 - 스포츠한국
- 심현섭 아내 정영림, "아침마다 오빠가…" 달콤한 신혼 자랑 ('조선의 사랑꾼') - 스포츠한국
- 데이식스, 꿈의 무대 고양종합운동장 입성 "10주년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스한:현장](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