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돌싱' 기은세, 흰 셔츠에 데님만으로 모델 포스 완성…'언제까지 예뻐질까'

임채령 2025. 9. 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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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가 오버사이즈 스트라이프 셔츠와 데님, 블랙 힐로 담백하면서도 시선을 붙드는 데일리 무드를 드러냈다.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거 보는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기은세는 미니멀한 인테리어의 라운지 소파에 앉아 한쪽 어깨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스트라이프 셔츠에 라이트 블루 스트레이트 데님을 매치했다.

블랙 슬림 스트랩 이너가 은근히 보이는 넥라인, 뾰족 토의 블랙 힐, 광택 있는 가죽 호보백이 룩의 균형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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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기은세가 오버사이즈 스트라이프 셔츠와 데님, 블랙 힐로 담백하면서도 시선을 붙드는 데일리 무드를 드러냈다.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거 보는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기은세는 미니멀한 인테리어의 라운지 소파에 앉아 한쪽 어깨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스트라이프 셔츠에 라이트 블루 스트레이트 데님을 매치했다. 블랙 슬림 스트랩 이너가 은근히 보이는 넥라인, 뾰족 토의 블랙 힐, 광택 있는 가죽 호보백이 룩의 균형을 잡는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교차로 다리를 포개 앉은 포즈와 정갈한 업 헤어, 스터드형 이어링, 레드 톤 네일이 디테일을 더한다. 다른 컷에서는 회색 벽돌 건물 앞에서 테이크아웃 컵을 든 채 워킹을 선보이며 허리를 감싸는 블랙 레이어드 디테일로 실루엣을 정리했다. 창가에 기대 햇빛을 받는 클로즈업에서는 코지한 그림자와 함께 코듀로이처럼 보이는 질감의 실내 소품, 손에 쥔 블랙 호보백이 분위기를 완성한 풍경이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그냥 거울을 보세요 젤 예쁠 듯"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별처럼 빛나요" "미모가 어디까지 물오를것인가"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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