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콘텐츠 아시아 어워즈’ 2개 부문 수상

안진용 기자 2025. 9. 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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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대표 윤상현)이 만든 드라마 '정년이'와 예능 '아이랜드2: N/a'가 '콘텐츠 아시아 어워즈 2025'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콘텐츠아시아 어워즈 측은 "CJ ENM은 전 세계를 공감시키는 강력하고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CJ ENM은 장르를 넘나드는 창의적 시도로 K-콘텐츠를 선도하고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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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정년이’(외쪽)과 예능 ‘아이랜드2’

CJ ENM(대표 윤상현)이 만든 드라마 ‘정년이’와 예능 ‘아이랜드2: N/a’가 ‘콘텐츠 아시아 어워즈 2025’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4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정년이’는 아시아 지역/국제 시장 부문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금상을, ‘아이랜드2: N/a’는 아시아 제작 최우수 오리지널 리얼리티 프로그램 부문 은상을 각각 거머쥐었다.

콘텐츠아시아 어워즈 측은 “CJ ENM은 전 세계를 공감시키는 강력하고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CJ ENM은 장르를 넘나드는 창의적 시도로 K-콘텐츠를 선도하고 있다”고 평했다.

CJ ENM 서장호 콘텐츠사업 본부장은 “CJ ENM 콘텐츠의 우수성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장르와 유통망을 더욱 확장해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6회차를 맞은 이 시상식은 글로벌 정보 미디어 플랫폼 ‘콘텐츠 아시아(ContentAsia)’가 주최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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