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애틀랜타 홈 데뷔전 3타수 무안타…희생플라이로 타점

서대원 기자 2025. 9. 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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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홈 데뷔전에서 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김하성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정규리그 홈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김하성은 득점 없이 맞선 1회말 원아웃 만루 기회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외야로 공을 띄우는 데 성공해 3루에 있던 유릭슨 프로파르를 홈으로 불러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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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홈 데뷔전에서 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김하성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정규리그 홈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타율은 2할 2푼 1리로 내려갔지만, 선제 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4대 1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김하성은 득점 없이 맞선 1회말 원아웃 만루 기회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외야로 공을 띄우는 데 성공해 3루에 있던 유릭슨 프로파르를 홈으로 불러들였습니다.

이후 세 차례 타석에서는 뜬공 1개와 삼진 2개로 물러났습니다.

김하성은 지난 4일 시카고 컵스전에서는 이적 후 두 번째 경기 만에 역전 결승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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