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US오픈 테니스 결승 진출
서대원 기자 2025. 9. 6. 1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 시즌 마지막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US오픈 남자단식에서 세계랭킹 2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세계 7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알카라스는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13일째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조코비치를 2시간 23분 만에 3대 0(6-4 7-6<7-4> 6-2)으로 물리쳤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결승 진출 확정하자 포효하는 알카라스
올 시즌 마지막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US오픈 남자단식에서 세계랭킹 2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세계 7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알카라스는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13일째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조코비치를 2시간 23분 만에 3대 0(6-4 7-6<7-4> 6-2)으로 물리쳤습니다.
알카라스가 조코비치를 상대로 하드코트에서 승리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전까지는 윔블던의 잔디 코트에서 두 차례, 마드리드오픈의 클레이코트에서 한 차례 조코비치에 승리했을 뿐입니다.
알카라스는 조코비치와 상대 전적에서 4승 5패로 따라붙었습니다.
알카라스가 조코비치와 US오픈에서 대결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승한 2022년 대회 이후 3년 만에 US오픈 결승에 오른 알카라스는 통산 6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과 세계 1위 탈환에 도전합니다.
알카라스의 다음 상대는 얀니크 신네르(세계 1위·이탈리아)-펠릭스 오제알리아심(27위·캐나다) 경기 승자입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 "체포 475명, 다수가 한국인…최대규모 단속"
- "송하윤, 따귀 90분 때린 '악마'…경종 울리려 '100억 소송'"
- 질문해도 말없이 '빤히'…이게 바로 Z세대?
- '주장 논란'에 담담한 손흥민 "불편할 것 없어…제 위치서 최선 다할 것"
- 연쇄살인마로 돌아온 고현정…'사마귀' 시청률 7%로 출발
- 한 끗 차로 비극될 뻔…수의사 목 덮친 호랑이 발톱
- "금은방 털어 돈 갚아"…범행 강요한 고교생, 항소심도 징역형
- 포항서 빌라 화재…"고양이가 전기레인지 작동 추정"
- 김밥에 퍼스널컬러까지…"한국이 좋아요" K-컬처에 '풍덩'
- 작품 훼손하고 인증샷? 제지에도 끝까지 '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