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15일째 1위 유지…누적 355만↑[Nbox]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이 15일째 1위 자리를 유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5일 하루 10만 13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이 15일째 1위 자리를 유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5일 하루 10만 13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355만 8879명.
이어 지난 3일에 개봉한 '컨저링: 마지막 의식'이 같은 날 3만 8199명을 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0만 6644명이다.
지난 5일 개봉한 '살인자 리포트'는 3만 6081명으로 3위, 'F1 더 무비'가 1만 7289명으로 4위, '좀비딸'이 1만 5631명으로 5위로 집계됐다. 누적관객수는 각각 3만 8871명, 484만 3970명, 542만 7494명이다.
한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다. 원작인 만화 '귀멸의 칼날'의 최종 결전 3부작 중 제1장을 담아낸 이 영화는 2024년 방영된 TV 시리즈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수와 이혼' 린, 의미 심장 글 "집에서 보자던 사람이 없다는 것"
- 미인대회 참가자 입에서 치아 보철물 '툭'…환호 폭발한 대처, 뭐길래[영상]
- "여호와의증인 장모, 화촉점화 못한답니다"…결혼식 앞두고 생각도 못한 '파혼 위기'
- '소년범 낙인' 조진웅 근황…"지인들 연락 차단, 다 내려놓고 칩거"
- "女신입 자꾸 내 몸 만져…문신 문지르고 점 누르며 '띵동' 장난" 男사원 고민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
- "남자 바람나 혼자 애 낳았다"…홍서범 아들 전처, 결혼 사진 아래 단 댓글
- SNL나간 한동훈 "李대통령 이러시면 안 됩니다"…예능 아닌 다큐라며 한 말
- 도끼♥이하이 "내 남자, 내 여자" 열애 인정…스킨십 사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