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이다해, 장례식장서 오열…"우리 아기 잘 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다해·가수 세븐 부부가 반려견을 떠나보내며 눈물을 쏟았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사랑하는 그레이튼아, 우리 꼭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다해는 병원에서 위중한 반려견 그레이튼을 끌어안고 오열했다.
장례식장에서도 이다해는 "그레이튼이 준 행복은 너무 컸다. 또 만날 거야. 아프지 말고 편안하게 있어"라며 오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배우 이다해가 반려견을 떠나보내며 눈물을 쏟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1+1=이다해' 캡처) 2025.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6/newsis/20250906110250850gtim.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다해·가수 세븐 부부가 반려견을 떠나보내며 눈물을 쏟았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사랑하는 그레이튼아, 우리 꼭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다해는 병원에서 위중한 반려견 그레이튼을 끌어안고 오열했다. 남편 세븐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장례식장에서도 이다해는 "그레이튼이 준 행복은 너무 컸다. 또 만날 거야. 아프지 말고 편안하게 있어"라며 오열했다.
이어 "엄마가 더 안아줄 걸, 엄마가 미안하다"며 "이제 우리 아기 못 만진다, 우리 아기 잘 가"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다혜는 한 달 뒤 제작진이 선물한 반려견 인형 액자를 받고 또 다시 눈물을 흘렸다.
그는 "어젯밤에도 '엄마가 이렇게 보고 싶어 하는데 한 번만 (꿈에) 나타나 달라'고 했다"며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과 영상을 도저히 지우지 못하겠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레이튼이 준 사랑과 행복이 너무 컸다. 허전하고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무지개다리에서만큼은 행복하게 뛰어놀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영대·이나은, 열애설 초고속 부인…"친한 친구 사이"
- "임신 중 외도" 폭로된 아들…그 시각 '라스' 예고편에 뜬 母 조갑경
- 윤택 "아버지 간담도암 말기…시간 얼마 안 남아" 눈물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국힘 심사위원 발탁에 '시끌'
- 김대희, '한의대 합격' 딸 자랑…"한의원 개원하면" 공약
- '나솔 30기', 두 커플 탄생…영수♥옥순·영식♥영자 사귄다
- 조민, '가세연' 승소로 산 테슬라와 '사투'…"성공해서 이사 가자"
- 日 은퇴 여배우의 추락…'2800원' 편의점 샌드위치 훔치다 덜미
- 이승윤 "장수말벌에 쏘여…의식 잃고 응급실"
- “샤워실 안 비극" 청주여자교도소 재소자 결국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