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10살 연상' 김선호와 ♥핑크빛 앞두고 또 반하겠네…승마복 소화하는 우아미

임채령 2025. 9. 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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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이 승마장 흑백컷과 스냅으로 청초함과 스포티 무드를 동시에 드러냈다.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있대"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고윤정은 투톤 갈기와 무늬가 선명한 말에 몸을 기댄 채 헬멧을 착용하고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장면을 담았다.

흑백으로 처리된 클로즈업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눈빛을 강조하며 말의 굵은 고삐와 퀼팅 안장이 대비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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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고윤정 인스타그램

고윤정이 승마장 흑백컷과 스냅으로 청초함과 스포티 무드를 동시에 드러냈다.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있대"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고윤정은 투톤 갈기와 무늬가 선명한 말에 몸을 기댄 채 헬멧을 착용하고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장면을 담았다. 흑백으로 처리된 클로즈업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눈빛을 강조하며 말의 굵은 고삐와 퀼팅 안장이 대비를 이룬다. 

사진 = 고윤정 인스타그램


이어진 컷에서는 실내 마구간 복도를 배경으로 폴라 티 위에 블랙 톱을 레이어드하고 조거 팬츠를 매치해 활동적인 실루엣을 연출했다. 칸막이마다 고개를 내민 말들과 시선을 주고받는 포즈가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고윤정 인스타그램


야외에서는 브라운 코듀로이 재킷과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담백한 무드를 살렸고 또 다른 컷에선 버건디 볼캡을 쓰고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터치를 받으며 촬영을 준비하는 현장감 있는 순간을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완전 분위기 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여신이에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고윤정 인스타그램


한편 고윤정은 최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성공리에 마치고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도 마쳤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는 1996년생인 고윤정 보다 10살 연상인 1986년생 김선호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고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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