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히사히토 왕자, 40년만에 日왕실 첫 남성 성년식…마지막 될 가능성도
유세진 2025. 9. 6. 10:47

[도쿄=AP/뉴시스]6일 성년식을 치르는 일본 히사히토(悠仁) 왕자가 지난 7월7일 도쿄 북동쪽 쓰쿠바(筑波)의 쓰쿠바 대학 구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성년식은 일본 왕실에서 40년 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왕자의 성년식이다. 문제는 그의 성년식이 일본 왕실에서 남성으로서 성년식을 갖는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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