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워터밤 여신' 목표라더니…"진짜 원하는 건 앗뜨밤"

신영선 기자 2025. 9. 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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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워터밤 입성, 이게 되네 - 레인보우18ㅣ고우리&조현영의 노빠꾸아이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우리는 "내가 원하는 건 워터밤, 그치만 진짜 원하는 건 앗뜨밤"라는 랩을 하고 "내 전용 총은 우리 집에 있어"라고 말하는 등 화려한 예능 말빨을 선보였다.

또 워터밤 입성 영상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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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지난해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유닛을 결성하고 싶다던 레인보우 고우리, 조현영은 '레인보우18'을 언급하며 "최종 목표는 '워터밤'이라고 선언했다.

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워터밤 입성, 이게 되네 - 레인보우18ㅣ고우리&조현영의 노빠꾸아이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영상에서 고우리는 "내가 원하는 건 워터밤, 그치만 진짜 원하는 건 앗뜨밤"라는 랩을 하고 "내 전용 총은 우리 집에 있어"라고 말하는 등 화려한 예능 말빨을 선보였다.

이날 레인보우18은 8월 1일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또 워터밤 입성 영상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행사를 뛰기 위해 만든 유닛"이라면서 "워터밤 출연이 목표였는데 말이 씨가 됐다. 속초 워터밤 무대에 오르는게 아직도 꿈같다"는 기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레인보우18은 신곡 SNS(Slow N Steady)를 발매한다. SNS는 '천천히, 길고, 높이 날아오르자'는 의미다. 이번 곡은 레인보우의 히트곡 'A'를 만든 작곡가 스윗튠이 제작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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