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카페트 원단 창고서 불…인명 피해 없어

김민준 기자 2025. 9. 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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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새벽 3시쯤 경기도 광주시 추자동의 한 카페트 원단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 2층에서 취침 중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발생 20여 분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건물 일부가 그을리는 등 1억 9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내부에 있던 제습기와 전원선 주변에서 탄 흔적이 발견됐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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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새벽 3시쯤 경기도 광주시 추자동의 한 카페트 원단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 2층에서 취침 중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발생 20여 분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건물 일부가 그을리는 등 1억 9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내부에 있던 제습기와 전원선 주변에서 탄 흔적이 발견됐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민준 기자 mzmz@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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