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170만 먹방 유튜버,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대식 다큐멘터리 단독 진행

태유나 2025. 9. 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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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히밥(29)이 단독 진행에 나선다.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대식좌의 밥상'은 한 상 가득 차린 음식을 맛깔나게 먹어 치우는 먹방 예능으로, 먹방계의 대가 히밥이 단독 진행을 맡는다.

이 밖에도 하루 네 끼에 달하는 엄청난 먹방이 이어지며 역대급 대식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대식좌의 밥상'은 이날 오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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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17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히밥(29)이 단독 진행에 나선다.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대식좌의 밥상'은 한 상 가득 차린 음식을 맛깔나게 먹어 치우는 먹방 예능으로, 먹방계의 대가 히밥이 단독 진행을 맡는다. 프로그램은 전국 곳곳의 맛집을 찾아가 음식을 즐기며,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낸다.
 
히밥은 식당의 시그니처 메뉴를 직접 맛보고 생생한 후기를 전하며, 요리 과정과 셰프 인터뷰를 통해 음식에 대한 철학과 창업 스토리까지 소개한다.
 


첫 방송에서는 성수동 골목의 숨은 감성 맛집을 찾아간다. 히밥은 비프웰링턴, 로제 가지 새우, 뇨키, 봉골레 파스타, 리소토 등 무려 여덟 가지 메뉴를 혼자서 클리어하며 놀라움을 안긴다. 그는 접시마다 감탄을 연발하며 끝까지 싹싹 비웠고, 음료까지 두 잔을 곁들이며 ‘대식좌’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이어 방문한 숙성회 전문점에서는 “회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참다랑어와 연어를 맛본 뒤 “이건 제 스타일이에요”라며 젓가락을 멈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하루 네 끼에 달하는 엄청난 먹방이 이어지며 역대급 대식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대식좌의 밥상'은 이날 오전 9시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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