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평양 복귀 내부에 알려…딸 주애 사진 노출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2025. 9. 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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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평양 도착 소식을 대내용 매체를 통해 주민들에게 알렸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6일)자 1면에 "김정은 동지께서 9월 5일 오후 중화인민공화국 방문을 마치시고 평양으로 돌아오시였다"고 보도했습니다.

관영 라디오 조선중앙방송도 김 위원장의 귀환을 아침 6시 보도 첫 꼭지로 알렸습니다.

대외용 조선중앙통신이 김 위원장의 귀국 소식을 어젯밤 10시쯤 발 빠르게 전한 데 이어 주민들이 보고 듣는 대내용 매체로도 알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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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방문을 마치고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평양 도착 소식을 대내용 매체를 통해 주민들에게 알렸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6일)자 1면에 "김정은 동지께서 9월 5일 오후 중화인민공화국 방문을 마치시고 평양으로 돌아오시였다"고 보도했습니다.

관영 라디오 조선중앙방송도 김 위원장의 귀환을 아침 6시 보도 첫 꼭지로 알렸습니다.

대외용 조선중앙통신이 김 위원장의 귀국 소식을 어젯밤 10시쯤 발 빠르게 전한 데 이어 주민들이 보고 듣는 대내용 매체로도 알린 것입니다.

신문은 김 위원장의 딸 주애가 전용열차 안에서 아버지 곁에 서 있는 사진을 지면에 실었습니다.

(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onewa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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