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상 최초 시즌 관중 140만 돌파…'인기는 우리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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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팀 시즌 관중 140만명 고지를 돌파했다.
이로써 삼성은 이번 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140만 1천262명을 기록하게 됐다.
삼성은 이번 시즌 61차례 홈 경기에서 평균 2만2천972명의 관중 수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삼성의 정규 시즌 홈 평균 관중 수는 1만8천45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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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응원석 전경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6/yonhap/20250906093716253fnaq.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팀 시즌 관중 140만명 고지를 돌파했다.
삼성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 만원 관중인 2만4천명을 불러 모았다.
이로써 삼성은 이번 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140만 1천262명을 기록하게 됐다.
이는 1982년 출범한 프로야구 사상 시즌 홈 최다 관중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지난 시즌 LG 트윈스의 139만 7천499명이었다.
삼성은 이번 시즌 61차례 홈 경기에서 평균 2만2천972명의 관중 수를 기록했다.
올해 삼성의 정규 시즌 남은 홈 경기는 10차례로 현재 추세대로 가면 160만 관중도 가능한 수치다.
특히 삼성이 시즌 막판까지 '가을 야구'를 향한 중위권 순위 경쟁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흥행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 시즌 삼성의 정규 시즌 홈 평균 관중 수는 1만8천452명이었다.
올해 홈 관중 수 순위는 삼성에 이어 롯데 자이언츠(138만572명), LG 트윈스(137만9천236명) 순이다.
평균 홈 관중 수 순위는 역시 삼성이 1위고 LG(2만1천551명), 롯데(2만918명)가 그 뒤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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