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에서 파낸다!” 박서진 남매, 검정고시 합격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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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과 여동생 효정이 검정고시를 두고 '호적 전쟁'에 돌입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효정의 세 번째 검정고시 결과가 공개된다.
시험장을 나선 효정이 시험지를 숨기자 박서진은 불길한 예감을 감추지 못하고, "이번에도 떨어지면 전국민 망신이다. 호적에서 파야 한다"라며 초강수를 던진다.
이에 질세라 효정은 "내가 합격하면 오빠를 호적에서 파라"라며 맞불을 놓고, 남매 갈등은 결국 법정 공방으로까지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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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효정의 세 번째 검정고시 결과가 공개된다. 시험장을 나선 효정이 시험지를 숨기자 박서진은 불길한 예감을 감추지 못하고, “이번에도 떨어지면 전국민 망신이다. 호적에서 파야 한다”라며 초강수를 던진다.
이에 질세라 효정은 “내가 합격하면 오빠를 호적에서 파라”라며 맞불을 놓고, 남매 갈등은 결국 법정 공방으로까지 번진다. 두 사람은 국내 대형 로펌 소속의 베테랑 변호사 박민철을 찾아가 ‘남매 숙려 캠프’ 같은 판결까지 받게 된다.
방송에서는 박민철 변호사가 직접 효정의 시험지를 가채점하며 세 번째 도전 결과를 공개한다. 웃음과 긴장이 교차하는 박서진 남매의 ‘호적 전쟁’은 6일 밤 10시 20분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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