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家 매입’ 이효리, 요가원 1회 3만5천원..열자마자 품절 대란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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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원 개원을 알렸던 이효리가 본격적으로 수업권을 오픈한 가운데, 빠른 속도로 품절됐다.
두 사람이 상경한 이후 이상순은 라디오 DJ로, 이효리는 요가원 오픈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있는 가운데 이효리의 요가원에는 유재석, 서장훈 등이 보낸 화분 선물이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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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요가원 개원을 알렸던 이효리가 본격적으로 수업권을 오픈한 가운데, 빠른 속도로 품절됐다. 1회 수강료는 3만 5천 원이다.
5일 이효리 요가원 ‘아난다 효리’는 SNS를 통해 “9월에는 공지드린 대로 소프트 오픈을 진행하며, 더 많은 분들이 요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원데이 클래스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효리 요가원은 수강권 구매 방법을 설명하며 “소프트 오픈 기간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가오픈을 통해 보완한 뒤, 10월부터 정기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공지했다.
이효리가 수업하는 하타요가는 명상과 호흡을 중요시하는 요가 중 하나로, 수업은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평일 오전 8시 30분, 오전 10시 수업으로 1시간 가량 진행된다.
이효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All-Level Class’로 운영해 수업을 진행한다고. 1회 수강권은 3만 5천 원으로 다른 요가원의 원데이 클래스 금액과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이다.

수강권은 오픈이 되자마자 빠르게 품절돼 뜨거운 인기를 얻었고, 이에 누리꾼들은 “수강권이 빛의 속도로 사라졌다. 추가 오픈 기다린다”, “빨리 보고싶어요”, “오픈 축하드려요” 등의 반으응을 보였다.
이효리 요가원이 화제 속에서 첫 수업을 시작하는 가운데, 타 요가원과 큰 차이가 없는 가격이라는 점도 인기 요소 중 하나다. 제주살이를 끝내고 서울로 올라온 이효리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약 11년간 제주도에서 거주했다. 지난해 하반기 서울로 이사한 부부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을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상경한 이후 이상순은 라디오 DJ로, 이효리는 요가원 오픈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있는 가운데 이효리의 요가원에는 유재석, 서장훈 등이 보낸 화분 선물이 주목을 받기도 했다. /cykim@osen.co.kr
[사진] 아난다 효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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