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영수·정숙, 인생 분리 선언→10기 영식·백합은 발마사지로 봉합('지볶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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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ENA 예능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4기 영수와 정숙이 인도 여행 도중 '인생을 분리하자'는 말까지 오가며 파국을 맞았다.
5일 방송된 SBS Plus·ENA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10기 영식-백합 커플과 4기 영수-정숙 커플의 상반된 인도 여행기가 펼쳐졌다.
결국 정숙은 "우리 인생을 분리시키자"고 말했고, 영수는 "정 다 떨어졌다"며 혼자 여행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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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SBS Plus·ENA 예능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4기 영수와 정숙이 인도 여행 도중 '인생을 분리하자'는 말까지 오가며 파국을 맞았다. 반면 10기 영식과 백합은 경비 문제로 갈등을 겪다가도 발마사지로 화해하는 등 극과 극 여행기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SBS Plus·ENA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10기 영식-백합 커플과 4기 영수-정숙 커플의 상반된 인도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4기 영수는 저녁 식사를 제안했지만, 정숙은 "서면으로 대화하자"며 냉랭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영수가 "네가 다뤄온 남자들처럼 대하지 말라"고 하자 정숙은 "내 연애사를 아냐"며 분노했다. 사과에도 불구하고 정숙은 "진심 없는 사과"라며 눈물을 터뜨렸고, 갈등은 계속됐다. 결국 정숙은 "우리 인생을 분리시키자"고 말했고, 영수는 "정 다 떨어졌다"며 혼자 여행을 선언했다.

반면 영식과 백합은 툭툭이 기사 권유로 들른 로디가든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마트에서 주스 값을 두고 영식이 "두 배나 비싸다"며 '비싸무새'가 되자 백합은 피로감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영식은 지친 백합을 위해 발마사지 크림을 챙기고 직접 발에 발라주며 분위기를 달랬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정숙이 "내 돈을 토해내더라도 안 가"라고 절규하는 모습이 포착돼, 두 커플의 향후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지지고 볶는 여행'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4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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