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오픈 직후 빛의 속도로 매진..1회 수업 35000원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9. 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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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이 '아난다'가 정식 오픈한 가운데 원데이 클래스 수업이 빛의 속도로 매진됐다.

이효리는 지난 5일 아난다 효리를 통해 요가원 원데이 클래스 수업 오픈 소식을 알렸다.

이효리는 "오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며 "9월에는 공지드린 대로 소프트 오픈을 진행하며, 더 많은 분이 요가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원데이 클래스만 운영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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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아난다 효리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이 '아난다'가 정식 오픈한 가운데 원데이 클래스 수업이 빛의 속도로 매진됐다.

이효리는 지난 5일 아난다 효리를 통해 요가원 원데이 클래스 수업 오픈 소식을 알렸다. 이효리는 "오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며 "9월에는 공지드린 대로 소프트 오픈을 진행하며, 더 많은 분이 요가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원데이 클래스만 운영한다"고 알렸다.

이날 오후 6시 부터 수강권 구매가 시작된 가운데, 수강권은 빛의 속도로 사라졌다. 아난다 효리 계정에는 "수강권이 빛의 속도로 사라졌다", "너무 빨리 품절 됐다", "추가 오픈 없나요?" 등 수업을 놓친 요가인들의 댓글이 올라왔다.

/사진=아난다 효리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하타요가로 오전 8시 30분 부터 1시간, 오전 10시 부터 1시간 등 2개의 타임이 진행된다. 1회 가격은 35000원으로 다른 요가원의 원데이 클래스 요금과 같은 수준이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화제가 됐다. 이 소식을 접한 동료 연예인 유재석과 서장훈, 베이비론이 개원 축하 화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 후 약 11년간 제주도에서 살다가 지난해 서울로 이사했다. 그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

이효리는 내년 유재석이 이끄는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 출연해 이광수, 변우석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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