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4기 영수 X '무속인' 정숙, 뜨거운 말싸움…"이건 인격모독" ('지볶행')

임채령 2025. 9. 6. 0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솔로' 4기 영수와 정숙이 말싸움을 벌였다.

지난 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SBS PLUS, ENA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나는솔로' 4기 영수와 정숙의 말싸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숙소에서 '나는솔로' 4기 영수와 정숙이 말싸움을 벌였다.

이후 두 사람은 계속 말싸움을 벌였고 식사 시간이 되자 정숙은 영수에게 혼자 밥 먹으러 가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나는솔로' 4기 영수와 정숙이 말싸움을 벌였다.

지난 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SBS PLUS, ENA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나는솔로' 4기 영수와 정숙의 말싸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숙소에서 '나는솔로' 4기 영수와 정숙이 말싸움을 벌였다. 영수는 "의견을 조율하다 보면 바꿀 수도 있는 거지 않냐"고 했고 정숙은 "어차피 안 가고 못 갈건데 왜 알아보는거냐"고 맞섰다. 

영수는 "으레 그래왔던 너가 만난 남자들 처럼 나를 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네가 하고 싶은대로 쫙쫙쫙 말하면 그렇게 가야하는 것 처럼 이야기를 하니까 그래지지도 않는 거를 마치 들어주는  것 처럼 말하지 마라"고 했다. 그러자 정숙은 "들어주지도 않으면서 뭔 말같지 않은 소리 하고 있냐"고 했다.

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영수는 "여태까지 상대방이 네 말 다 들어줬냐"고 했고 정숙은 "우리가 연애하는 것도 아닌데 왜 비교하냐"고 했다. 정숙이 감정이 올라 소리치자 영수는 "조용히 말하라"며 "무슨 말만 하면 어쩌고저쩌고 그러는 거냐"고 했다.

정숙은 인터뷰에서 "제가 느끼기에는 인격존중은 없는 것 같다"며 "인간의 권리는 반영되지 않고 있고 그 말 한마디 한마디 미칠 것 같다 상호 존중은 아예없다"고 했다. 이어 "예전 제 남자친구랑 비교하지말라며 그런 망발을 하고 뭐 어쩌고저쩌고 진짜로 저는 미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정숙은 "인격 존중이 아닌 인격 모독이고 대등한 관계가 아닌 상하관계처럼 느껴진다"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계속 말싸움을 벌였고 식사 시간이 되자 정숙은 영수에게 혼자 밥 먹으러 가라고 했다. 정숙은 영수에게 "밥을 먹으러 가든 술을 사시든 원하는데 가시라"며 "오빠랑 타지마할 가는거 보다 차에 4시간 갇혀 있는 게 더 싫다"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