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로망 와르르..'55억' 박나래 집, 개판됐다 "터는 좋아" 반전 ('나혼산')

김수형 2025. 9. 6. 07: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의 55억 이태원 집이 난장판이 된 모습을 공개, 전현무읭 주택살이 로망도 무너졌다.

전현무는 재차 "나 일부러 주택 못가게 하려고 일부러 보여주는 거냐"며 경악, 박나래가 "진짜 주택살이할 거냐"고 하자 전현무는 "나 정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한편, 박나래는 2021년 이태원 소재 단독주택을 약 55억 원에 매입,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내부를 공개하며 주목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의 55억 이태원 집이 난장판이 된 모습을 공개, 전현무읭 주택살이 로망도 무너졌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의 수난시대가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아예 날을 잡고 엉망이 된 마당을 정리, 하지만 솥까지 녹이 쓸어버린 상황이었다.박나래는 “진짜 개판이다  생각보다 개판 “이라 말할 정도. 게다가 감들이 다 떨어져 썩어버린 상황이었다. 심지어 벌레까지 가득했다.

평소 텃밭과 정원 로망이 있던 전현무는 “난 일 많은건 상관없는데 벌레 싫다”고 하자 박나래는 “이게 현실”이라며 헛구역질을 하며 청소했다. 박나래는 “4D 방송이 되어야알 것. 감이 떨어지면서 감식초처럼 쉰다”며, “또 기모처럼 털과 함께 감 썩은 내가 난다”며 심지어 똥파리까지 꼬일 정도라고 했다 .

전현무는 재차 “나 일부러 주택 못가게 하려고 일부러 보여주는 거냐”며 경악, 박나래가 “진짜 주택살이할 거냐”고 하자 전현무는 “나 정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특히 이날 정원이 미스터리라는 박나래. 그도 그럴 것이 각종 작물들이 잘 자란 것이었다. 박나랜느 “가지가 실하게 자랐다”며 공개, 모두 “가지가 아니라 개불같다 무섭다”며 “곤봉같은 가지 처음 봤다”고 할 정도였다 박나래는 “씨앗만 뿌려도 엄청 커진다”며“터 기운이 좋아서 잘 자란다 3일에 한번식 물만 줬다”고 했고 모두 “진짜 터가 좋긴 한가보다”며 새삼 놀라워했다.

한편, 박나래는 2021년 이태원 소재 단독주택을 약 55억 원에 매입,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내부를 공개하며 주목받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방송화면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