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과 ‘내년 결혼’..축하 속 논란 의식 “웨딩 촬영이 화근” (‘편스토랑’)[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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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지가 모두의 축하 속 '예비 신랑' 문원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연복은 "크게 축하할 일이 있다고 하더라"라며 신지의 결혼을 축하했다.
패널들 역시 신지의 결혼을 축하하며 박수를 보냈다.
한편, 신지는 지난달 7세 연하이자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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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지가 모두의 축하 속 ‘예비 신랑’ 문원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스페셜 MC로 코요태 신지와 아이브 가을이 등장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연복은 “크게 축하할 일이 있다고 하더라”라며 신지의 결혼을 축하했다. 패널들 역시 신지의 결혼을 축하하며 박수를 보냈다.
신지는 “감사하다”라면서도 “제가 이제 코요태 앨범, 시드니 공연, 전국 투어까지 한다.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웨딩 촬영을 여유있게 하고 싶어서 미리 했는데 그게 화근이 된 것 같다”라고 논란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이렇게 축하받고 하니까 좋은 기운을 받는 것 같아서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신지는 지난달 7세 연하이자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축하를 받았지만,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멤버 김종민, 빽가와의 상견례를 공개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영상에서 문원은 ‘돌싱’이라고 고백한 것은 물론, 멤버들에게 대하는 태도 등 지적이 당하면서 여론은 부정적으로 바뀌었다. 이후 문원에 대한 각종 루머까지 더해지자 신지 측은 해명에 앞섰고,결혼은 내년 상반기로 잡혀 무리 없이 진행하는 걸로 알려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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