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딸 서아, 4살 금수저 영화배우 데뷔 “내년 공개”(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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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딸 서아가 엄마 덕에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9월 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네 첫째 딸 서아가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감독인 이정현은 서아 첫 연기를 보고 "오케이요"라고 외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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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정현 딸 서아가 엄마 덕에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9월 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네 첫째 딸 서아가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영화는 이정현의 대학원 졸업 작품이라고. 해당 작품에 연출 겸 배우로 활약하게 된 이정현은 "독립영화라 제작비가 부족해서 지인들에게 보조출연을 부탁해서 찍는다"며 "서아한테 부탁(?)했는데, 서아가 해보겠다고 하더라. 대사도 하나 있다"라고 그 배경을 밝혔다.
이어 촬영 현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은 서아는 무사히 주어진 대사까지 잘 끝마쳤다.
감독인 이정현은 서아 첫 연기를 보고 "오케이요"라고 외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언제 볼 수 있냐"는 말에 이정현은 "무사히 마무리돼 편집 중이다. 올 하반기 혹은 내년 초에 오픈된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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