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결혼식, 대기실 100평·하객 560명‥이혼설 무시하고 “2세 계획 중”(편스토랑)[어제TV]

배효주 2025. 9. 6.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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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장녀 남보라의 역대급 스케일 결혼식 모습이 공개됐다.

9월 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민장녀 남보라가 결혼하던 날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13남매 장녀인 남보라는 동갑내기 사업가와 2년 열애 끝에 지난 5월 10일 결혼했다.

남보라는 "신부 대기실만 100평"이라며 "인원이 많아서 가족 대기실도 있었다. 저 웨딩홀이 가족 대기실이 가장 커서 골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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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국민 장녀 남보라의 역대급 스케일 결혼식 모습이 공개됐다. 또, 벌써 2세 계획에 돌입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9월 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민장녀 남보라가 결혼하던 날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13남매 장녀인 남보라는 동갑내기 사업가와 2년 열애 끝에 지난 5월 10일 결혼했다.

대가족인 만큼, 이들을 위해 예약한 메이크업숍만 3곳, 이동 차량은 4대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부 대기실도 남달랐다. 남보라는 "신부 대기실만 100평"이라며 "인원이 많아서 가족 대기실도 있었다. 저 웨딩홀이 가족 대기실이 가장 커서 골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찍으려고 신부 대기실 앞에 서 있는 친척들은 어림잡아 100명이었다. 사진을 찍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이 마치 명품 매장 오픈런을 연상시켰고, 이에 남보라는 "밖이 저랬구나. 난 몰랐네"라며 감회가 남다른 듯했다.

남보라의 결혼식에 모인 총 하객은 560명이었다. 그 중 오은영의 모습 또한 포착돼 이목을 끌었다.

이렇게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무사히 끝낸 남보라는 동생들과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회포를 풀었다.

"아기를 빨리 갖고 싶다"는 남보라의 말에 동생은 "신혼여행에서 허니문 베이비 소식 있냐"면서 "최근에 내가 태몽을 꾼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원래 꿈을 잘 안 꾸는데, 무지개 앵무새 열댓 마리가 나한테 슝 날라왔다"는 동생의 말에 남보라는 부끄러워하며 "그건 네 태몽 아니야?"라고 반응했다.

그러나 곧, "열다섯 남매 아니냐?"는 말에는 "엄마를 뛰어넘는?"이라고 놀라워했다.

한편, 남보라는 최근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며 "결혼하니까 심심할 틈도 없고 매일 꽁냥꽁냥 놀 수 있는 사람이 있어 좋은 거 같다. 결혼 강추(강력 추천)"라고 루머를 불식시켰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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