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입사 조건=양현석 성대모사? “오디션 항목에 있어, 가산점까지”(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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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 성대모사 능력을 뽐냈다.
지훈은 "저희는 맨 처음에 닮은 걸 몰랐는데 양총(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님께서 '야 정우야. 대성이 닮았다' 하시는 거다"라며 성대모사로 양현석의 반응을 전했다.
대성은 "기본적으로 성대모사를 하면 다 몸을 뒤로 젖히네. 그리고 계속 입맛을 다신다"라며 "그게 너무나 맛깔스러운 YG의 미래를 표현한 장면이 아닌가. 트레저가 실력적으로 좋으니까"라고 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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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트레저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 성대모사 능력을 뽐냈다.
9월 5일 ‘집대성’ 채널에는 ‘10명의 보석들과 YG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YG 신사옥 투어 후 한자리에 모인 대성과 트레저는 양현석도 인정한 대성과 박정우의 닮은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훈은 “저희는 맨 처음에 닮은 걸 몰랐는데 양총(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님께서 ‘야 정우야. 대성이 닮았다’ 하시는 거다”라며 성대모사로 양현석의 반응을 전했다. 정우도 “‘트레저에도 대성이 있다’라고 하셨다”라며 성대모사를 했다.
대성은 “기본적으로 다 양총님 성대모사를 하네”라고 말했다. 최현석은 “아무래도”라며 양현석을 흉내냈고, 지훈은 “요즘 오디션 항목에 있다. 만약 정우랑 저랑 실력이 똑같으면 성대모사 대결해서 더 잘하는 쪽이 가산점을 받는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대성은 “팀 내에서 누가 네임드인가”라고 묻자, 최현석과 지훈은 “다들 곧잘 한다”라며 대성이 멤버를 골라주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성은 하루토를 지목했고, 하루토는 바로 몸을 뒤로 젖히며 양현석 성대모사를 했다. 두 번째로 지목받은 아사히도 몸을 뒤로 젖힌 뒤 입맛을 다시는 듯한 특유의 소리까지 흉내냈다. 이 모습을 본 대성은 폭소했다.
대성은 “기본적으로 성대모사를 하면 다 몸을 뒤로 젖히네. 그리고 계속 입맛을 다신다”라며 “그게 너무나 맛깔스러운 YG의 미래를 표현한 장면이 아닌가. 트레저가 실력적으로 좋으니까”라고 포장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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