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탁구에 진심이었네 “공사만 3번” 국대 선수촌급 탁구장 공개(집대성)

이하나 2025. 9. 6.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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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사옥 내 탁구장 시설이 공개됐다.

YG 신사옥을 방문한 대성은 지하 3층 탁구장에 도착했다.

대성은 "YG는 탁구 팀이 오피셜하진 않지만, YG 내에서는 굉장한 모임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위너 이승훈, 김진우가 출연했을 때도 대성은 "곡 작업하는 패밀리가 있는데 공통점이 탁구를 좋아한다. 탁구를 치면서 친목 도모도 하고 그러다 보면 곡 얘기도 자연스럽게 하고"라고 YG 내 탁구 사랑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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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YG 신사옥 내 탁구장 시설이 공개됐다.

9월 5일 ‘집대성’ 채널에는 ‘10명의 보석들과 YG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YG 신사옥을 방문한 대성은 지하 3층 탁구장에 도착했다. 대성은 “YG는 탁구 팀이 오피셜하진 않지만, YG 내에서는 굉장한 모임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위너 이승훈, 김진우가 출연했을 때도 대성은 “곡 작업하는 패밀리가 있는데 공통점이 탁구를 좋아한다. 탁구를 치면서 친목 도모도 하고 그러다 보면 곡 얘기도 자연스럽게 하고”라고 YG 내 탁구 사랑을 언급했다.

대성이 “YG 전설의 탁구를 보러 왔다. 거의 제가 봤을 때 YG 한정 ‘제빵왕 김탁구’보다 YG 탁구가 더 유명하다”라고 설명하는 사이, 대성의 ‘대박이야!’ 음악과 함께 소정환, 지훈, 도영이 등장했다. 지훈은 “YG 최고의 아웃풋 대성 선배님을 위해서 트레저 인사 한번 올리겠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노래를 불렀다.

후배들과 유쾌하게 인사를 나눈 대성은 “탁구장이 요즘에 한층 더 넓어졌다는 얘기를 들었다”라고 물었다. 도영은 “최근에 공사를 해서 한층 더 넓어졌다”라고 답했고, 지훈은 “세 번의 공사를 거듭해서 당구대를 다 치우고 탁구장이 넓어졌다”라고 덧붙였다.

탁구장을 본 대성은 “이 정도면 거의 국가대표 연습실 아니야?”라며 진천 선수촌 같은 시설에 깜짝 놀랐다. 심지어 바닥에는 충격 방지 탁구 매트까지 설치돼 있었다.

탁구를 잘 치냐는 질문에 소정환은 “제가 선수 출신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지훈은 “정환이가 탁구를 쳐서 ‘직진’이 나왔었다”라고 거들었다. 탁구 예능에 출연한 실력자 도영도 “저도 취미로 하고 있다. 종종 한다”라고 답했다.

대성은 소정환과 팀이 되어 1분 블러 및 목소리 변조 벌칙을 걸고 5점 내기 2대2 탁구 대결을 펼쳤다. 패한 대성은 2점 내기 몰아주기 대결을 했고, 패한 소정환은 영상에서 블러 처리가 됐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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