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선배님이 지어주신 YG 신사옥” 트레저, 대성에 리스펙(집대성)[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9. 6.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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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멤버가 YG엔터테인먼트 직속 선배인 빅뱅 대성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트레저는 팀을 나누어 대성에게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사옥을 소개했다.

대성은 "우리는 구사옥이고 트레저가 신사옥을 지은 거지"라고 했지만, 최현석은 "저희는 이거(타일) 하나"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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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트레저 멤버가 YG엔터테인먼트 직속 선배인 빅뱅 대성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9월 5일 ‘집대성’ 채널에는 ‘10명의 보석들과 YG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트레저는 팀을 나누어 대성에게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사옥을 소개했다. 하루토, 아사히, 최현석, 박정우는 지하 1층 녹음실 소개를 맡았다. 최현석은 “지금 서 있는 이곳은 파란 위스키를 까기로 유명한 곳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집대성’에 출연했을 때 최현석은 멤버들끼리 술도 마시냐는 대성의 질문에 “저희끼리 새해 됐을 때도 마시고 양총(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님께서 섞어 주신다”라고 답했고, 대성은 “위스키 그거?”라고 말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성은 빅뱅과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YG 프로듀서 Choice 37과 반갑게 인사도 나눴다. 이후 대성이 크고 깔끔한 내부에 “이렇게 완성되고 처음 와 본다. 되게 깔끔하다. 건물 자체가”라고 말하자, 최현석은 “이거 다 선배님이 지어주셨다”라고 말했다.

대성은 “뭔 소리야”라고 당황했지만, 트레저 멤버들은 “맞다”라고 최현석의 말을 인정했다. 대성은 “우리는 구사옥이고 트레저가 신사옥을 지은 거지”라고 했지만, 최현석은 “저희는 이거(타일) 하나”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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