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도 비 많이 오면 좋겠다”…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비 내린다 [친절한 날씨]
김기환 2025. 9. 6. 0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요일인 6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겠다.
늦은 새벽 수도권과 충남권에서 시작된 비는 오전에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토요일인 6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겠다.
늦은 새벽 수도권과 충남권에서 시작된 비는 오전에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오후에는 경상권과 제주도에도 비가 내리겠고 소강 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6일부터 7일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30~80㎜(많은 곳 경기 남부·북동부 100㎜ 이상) ▲강원 내륙·산지 20~60㎜(많은 곳 강원 남부 내륙 80㎜ 이상) ▲대전·세종·충남 30~80㎜(많은 곳 100㎜ 이상) ▲충북 20~60㎜(많은 곳 80㎜ 이상) ▲전북, 광주·전남 30~80㎜(많은 곳 전북 100㎜ 이상)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10~60㎜ ▲제주도 5~40㎜ 등이다.
강원 영동은 바람이 순간 초속 15m 안팎(산지 초속 20m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제주도에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8∼34도로 예년보다 높겠다.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덥겠다. 도심 지역과 해안, 제주도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등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가구 공장 임영웅, 간장 판매왕 이정은…수억 몸값 만든 ‘월급 30만원’
- “5만원의 비참함이 1000만원으로” 유재석이 세운 ‘봉투의 품격’
- “법대·의대·사진작가·교수…” 박성훈·구교환·미미, 계급장 뗀 ‘이름값’
- “세균아 죽어라~ 콸콸”…변기에 소금, 뜨거운 물 부었다가 화장실만 망쳤다
- '명량' 권율·'슬빵' 박호산…마흔 앞두고 개명 택한 배우들의 신의 한 수
-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이미 진행중인 ‘침묵의 지방간’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명함 800장 돌려 0대 팔았다”…1000억원 매출 김민우의 ‘생존법’
- “4480원이 2만원 됐다”…편의점 세 곳 돌게 만든 ‘황치즈 과자’ 정체 [일상톡톡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