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국 흐리고 비···이틀 간 부·울·경 100㎜ ↑

박시진 기자 2025. 9. 6.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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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수도권과 충남권은 새벽부터,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전라권은 오전부터, 경상권과 제주도는 오후에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6일부터 이틀 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대전·세종·충남, 전북, 광주·전남 30∼80㎜, 경기 남부·북동부, 대전·세종·충남, 전북에는 100㎜ 이상의 비가 올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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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기온 28~34도
수도권·충남권은 새벽부터
광화문네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
[서울경제]

토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수도권과 충남권은 새벽부터,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전라권은 오전부터, 경상권과 제주도는 오후에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6일부터 이틀 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대전·세종·충남, 전북, 광주·전남 30∼80㎜, 경기 남부·북동부, 대전·세종·충남, 전북에는 100㎜ 이상의 비가 올 것으로 예측됐다. 같은 기간 강원 내륙·산지, 충북은 20~60㎜,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10~60㎜, 제주도 5~40㎜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8∼3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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