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부활? 레슬링 출전?" 박나래 '파격 의상'에 스튜디오 초토화

김유진 기자 2025. 9. 6.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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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과감한 등 노출 패션으로 이태원을 점령했다.

5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2회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의 화려한 이태원 나들이가 전파를 탔다.

박나래는 이태원의 단골 술집으로 향했다.

화려한 차림으로 이태원의 술집에 박나래가 들어서자 사장과 손님들은 일제히 박나래를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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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박나래가 과감한 등 노출 패션으로 이태원을 점령했다.

5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2회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의 화려한 이태원 나들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단독주택의 마당 청소를 마친 박나래는 직접 키운 가지로 만든 식사를 하고 힙한 말차라테를 즐긴 뒤 외출 준비에 나섰다.

이때 박나래는 등이 훅 파인 과감한 의상을 선택했고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무지개 회원들은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단솔 바에 찾은 박나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이를 본 전현무는 "코미디 빅리그 부활했니?"라며 폭소했고 코쿤은 "레슬링 출전해?"라고 물어보는 등 거침없는 드립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하지만 박나래는 "평범하게 입는 건 내 스타일이 아니다. 저런 옷을 입었을 때 내가 더 사랑스러워진다"라며 파격 의상에 담긴 자기애를 고백했다.

박나래는 이태원의 단골 술집으로 향했다. 화려한 차림으로 이태원의 술집에 박나래가 들어서자 사장과 손님들은 일제히 박나래를 환영했다.

박나래는 "우리 동네는 혼술 느낌이 없다. 다 같이 '한잔 하자'며 친해지는 분위기라 너무 좋다. 분기마다 꼭 온다"라며 이태원 프리덤의 매력을 자랑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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