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승마대회 7일까지 구미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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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연 '제19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승마대회'가 4일부터 7일까지 구미시 승마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장애물·마장마술·종합마술 등 모두 1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국산말로 치러져 국산말의 경쟁력 향상과 승마산업의 자립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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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엄민용 선임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연 '제19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승마대회'가 4일부터 7일까지 구미시 승마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장애물·마장마술·종합마술 등 모두 1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국산말로 치러져 국산말의 경쟁력 향상과 승마산업의 자립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한다. 다만 유소년 경기는 안전을 위해 제한적으로 외산말 출전이 허용된다.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되며, 주요 종목 우승자에게는 농식품부장관상이 수여된다.

대회 기간 중에는 국제승마연맹(FEI) 국제심판을 초청해 종합마술 경로 설계자 강연회도 열리며, 라이드 & 드라이브(RIDE & DRIVE)라는 신규 이벤트 종목도 선보인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축제형 대회로, 관람은 무료 개방된다. 특히 다양한 이벤트와 푸드트럭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농식품부 안용덕 축산정책관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산 승용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이 승마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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