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세계 최초 K-푸드 개발했다…카자흐스탄서 '월클' 인증 [독박투어4]
강다윤 기자 2025. 9. 6. 02:01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이 놀라운 요리 솜씨를 자랑한다.
6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15회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대자연 속에서 '야생 캠핑'에 도전하는 한편, '장 셰프'의 야심작인 '삼묵지'(삼계 묵은지 김치탕)을 영접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장 셰프' 장동민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K-푸드'!"라며 '삼묵지' 요리에 나선다. '삼묵지'가 익어가는 동안, '독박즈'는 텐트 3개를 두고 '잠자리 선정' 게임에 돌입한다. 이때 홍인규는 "전 아직 1독~"이라며 여유만만하게 웃고, '독박즈'는 "인규야! 잠깐 화장실 좀 다녀와라. 너 빼고 짤 거다"라고 으름장을 놔 홍인규를 움찔하게 만든다.
대환장 케미 속, '잠자리 선정' 게임을 마친 '독박즈'는 드디어 '삼묵지'를 맛본다. 김준호는 한 입 먹자마자, "동민이는 전생에 원시인이었나?"라며 야생 캠핑에서도 '월클'급 요리 실력을 뽐낸 장동민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홍인규 역시 "동민이 형이 우리 요리해 준다고 한국에서 김치를 챙겨 온 게 너무 감동이다!"라며 고마워한다. 장동민은 "사실 집에서도 요리를 자주 하는 편인데, 난 너희들과 함께 만들어 먹는 음식이 가장 맛있는 것 같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한다.
'니돈내산 독박투어4' 15회는 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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