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떡집 ‘저당 땅콩버터절편’, ‘나혼자산다’ 방송 속 등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푸드테크 컴퍼니 아머드 프레시가 전개하는 디저트 브랜드 청년떡집의 '저당 땅콩버터절편'이 MBC 인기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등장하며 눈길을 모았다.
9월 5일 방영된 '나혼자산다' 방송에서는 방송인 박나래가 해당 제품을 직접 맛있게 즐기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전파를 타 건강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제품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재조명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월 5일 방영된 ‘나혼자산다’ 방송에서는 방송인 박나래가 해당 제품을 직접 맛있게 즐기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전파를 타 건강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제품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재조명 됐다.
해당 ‘저당 땅콩버터절편’은 100% 땅콩버터를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살리면서도 기존 절편 대비 당 함량을 줄여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인 간식으로, 전통 절편과 땅콩버터라는 이색 조합으로 완성된 새로운 스타일의 떡은 ‘세상에 없던 절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30대 소비자층에서 건강을 고려한 간식으로 소비되면서 전통 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전략이 주효해 출시 직후부터 온라인몰에서 연이은 품절을 보이면서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절편으로 자리를 잡은 제품이라는 게 청년떡집 측 설명이다.
현재 해당 제품은 청년떡집 공식 온라인몰과 마켓컬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플랫폼 중심의 유통 구조를 통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판매 특성상 조기 품절 가능성이 높다. 이번 ‘나 혼자 산다’ 방송을 계기로 주문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두 차례 품절을 기록한 인기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명절을 앞둔 시점에서 건강하면서도 새로운 콘셉트의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주목받으며, 추석 시즌 간식으로도 각광받을 전망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와, 이래서 다들 유튜버 하나 보네'…'억대 수입' 유튜버 1년 새 15배 급증
- '한국 이대로는 정말 안돼'…40년 뒤 무서운 경고 나왔다
- '다들 유럽 갈 줄 알았는데'…'최장 10일' 추석연휴에 예약 폭발한 여행지는 바로
- '끔찍하다'…AI가 예측한 2050년 '이 직업군’ 모습 보니
- '한국인들 매일 먹는 건데 어쩌나'…'위암 발병률 높은 이유는 '이런 식습관' 때문'
- '사진 한 장으로 김일성 뛰어넘었다'…김정은의 열병식 참여는 '신의 한 수'?
- 30kg 홀쭉, 말도 어눌…농구스타 현주엽 '온가족 정신과 치료' 무슨 일?
- '이 '걸음걸이'가 세계 최악의 흉물?'…열병식에 등장한 중국군 걸음 논란, 왜?
- “경찰 남녀 통합채용시 합격자 70% 여성일 것” 주장에…경찰청 반박 보니
- '해변에서 무심코 '이것' 밟았다가'…다리 절단 위기 처한 中 6세 소년,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