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점가] 訪韓 빌 게이츠 추천한 ‘팩트풀니스’ 종합 3위에

황지윤 기자 2025. 9. 6. 00:5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영사

방한한 빌 게이츠가 국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추천한 책들이 나란히 역주행했다. 한스 로슬링의 ‘팩트풀니스’(김영사)와 바츨라프 스밀의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김영사)가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3·4위에 올랐다. 집계에 따르면 두 도서 판매량은 6배가량 증가했다.

‘팩트풀니스’는 사실에 근거해 세계를 바라보고 이해하는 태도와 관점을 의미한다. ‘느낌’을 ‘사실’로 인식하는 인간의 10가지 비합리적 본능을 지적한다. 사실과 주장을 혼동하면 사회 갈등과 스트레스가 생긴다. 2019년 출간 당시 빌 게이츠가 미국 모든 대학·대학원생에게 책을 선물해 화제가 된 책.

그래픽=조선디자인랩 권혜인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